‘서울의 중심에서 필리핀을 만나다’

필리핀 관광부, ‘레촌&산미구엘 나이트파티 성료

 

(서울, 2018년 7월 30일) 필리핀관광부 한국사무소(지사장 마리아 코라존 호르다-아포)는 지난 27일,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개최된 ‘레촌&산미구엘 나이트(Unforgettable Lechon&San Mig Night)’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레촌&산미구엘 나이트’는 필리핀의 여행지와 문화를 국내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 날 행사에는 국내 여행 인플루언서 100여 명이 참석해 필리핀 전통 축제 음식인 새끼돼지 통구이 ‘레촌’과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필리핀 대표 맥주 ‘산미구엘’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외에도, 싱어송라이터 정든의 공연과 산미구엘 빨리 마시기 이벤트, 디제잉 댄스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했다.

또한, 필리핀관광부는 더운 날씨에도 파티에 함께 해준 이들을 위해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했다. 당첨자에게는 △필리핀항공 왕복 (인천-세부) 비즈니스 항공권 1인 + 제이파크 아일랜드 리조트 3박4일 숙박권 △필리핀항공 왕복(인천-푸에르토프린세스) 비즈니스 항공권 + 쉐리단 호텔 2박 3일 숙박권 등을 비롯해 다채로운 경품이 주어졌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 라울 헤르난데스(Raul S. Hernandez) 주한 필리핀 대사는 “보홀, 팔라완 등 아직 알려지지 않은 필리핀의 숨은 명소가 많다”며 “특히, 팔라완은 최근 직항 노선이 개설되어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팔라완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지하강 국립공원, 투바타하 산호초 자연공원 등 천혜의 자연을 즐기는 동시에 혼다베이에서의 호핑 투어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여행지다. 또한 필리핀에서 10번째로 큰 섬인 보홀은 다이빙 관광지인 발리카삭 섬, 새하얀 모래사장으로 유명한 알로나 비치, 초콜릿 힐, 버진 아일랜드 등의 명소가 있다.

행사를 기획한 마리아 아포 필리핀관광부 한국지사장은 “더욱 많은 분들이 필리핀 문화와 여행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며 “앞으로도 필리핀을 소개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라울 헤르난데스(Raul S. Hernandez) 주한 필리핀 대사가 직접 레촌을 자르고 있다.

 

▲행사 종료 후 경품 당첨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